단열은 두께로 결정되고, 수명은 수분 관리로 결정됩니다. 단열재가 젖으면 열전도율이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입니다. EPDM 발포체는 독립기포 구조로 수분 침투를 억제해 장기 단열 성능을 유지합니다.
| 계열 | 밀도 | 두께 | 주요 용도 |
|---|---|---|---|
| 표준 독립기포 | 70–200 kg/m³ | 2–40 mm | 설비·배관·건축 부자재 |
| 고내수성 | 70–300 kg/m³ | 2–40 mm | 옥외·방수 병행 부위 |
| 고난연성 | 80–140 kg/m³ | 2–40 mm | 전기실·설비실 |
| 연속기포 | 60–140 kg/m³ | 2–60 mm | 흡음 겸용 |
폭은 1,000–1,500 mm가 표준이며, 폭 재단·합지·점착 가공이 가능합니다.
단열 성능과 함께 장기 내후성이 필요합니다. 고내수성 계열(최대 300 kg/m³)을 사용하면 방수층 보호와 단열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.
곡면 밀착이 중요하므로 유연한 표준 독립기포(70–140 kg/m³)를 사용하고, 이음부는 접착제로 밀봉합니다.
난연 등급과 무황(Low Sulfur) 배합이 필요합니다. 황 성분은 은도금 접점을 변색시킬 수 있습니다.
단열재를 비교할 때는 두께와 열전도율(λ)을 함께 봐야 합니다. 발포체는 두께 대비 열저항이 안정적이며, 수분 흡수 후 성능 저하가 다른 소재보다 작다는 점이 장기 운영비에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.
샘플, 기술 자료 및 견적 — 저희에게 직접 문의하세요:
이메일: [email protected] — 12시간 이내 답변을 보장합니다.